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개최 배경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CTL, 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에서는 2002년부터 프레젠테이션 이론 워크숍과 발표 자료 제작 실습 강좌를 운영하고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역량은 대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의사소통 소양입니다.
이에 전국 각 대학의 교수학습센터 (약 130개교)에서도 프레젠테이션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2010년 개소 10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프레젠테이션 교육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 관심 및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축제의 장을 기획하였습니다. 그리고 전국 대학 교수학습센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국 대학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고가 합니다.

서울대-매경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는 한국 대학생들의 문화적 배경과 특성을 반영한 가치 지향적이고 창의적인 프레젠테이션 모델 발굴을 통해 천편일률적인 프레젠테이션 형식에서 벗어나 발표 전략의 변화 및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또한 대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문적 탐구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및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도전적, 선언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운영 목적

우수 모델 발굴 :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우수 사례 발굴을 통해 한국 대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레젠테이션 모델 개발(Presentation Model)

의사표현 능력 함양 :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의사표현 능력 (Communication skill) 함양

인재 양성 :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창의적 사고(creativity) 함양 : 학문적 탐구를 바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융합적 사고를 지향

네트워크(Community) 구축 : 전국 대학간의 학술 교류를 통해 열정과 도전을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창의적인 연구영역, 주제 및 콘텐츠 공유




대회 성격

구분 표현방식 세부설명
내용 발표 주제

일반 대학생들이 교양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는 주제와 수준이어야 한다.

일반적인(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학문적 접근과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대안 제시가 이루어져야 한다.

발표 내용은 메시지가 담겨 있어야 한다.

발표 결과는 의미를 가져야 한다.

학습 상황을 기반으로 한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제안을 지향한다.

실천 가능한 해법 제시를 원칙으로 한다.

형식 발표자료(시각)

어떠한 소프트웨어도 가능함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표현을 선호함

발표형식(전달)

대학생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쇼(Show)를 선호함

복장 제한 없음




연혁

  • 2010년

    2월~4월

    제 1회 서울-매경 전국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 2012년

    1월~4월

    제 2회 서울-매경 전국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